20년 가까이 열심히 달려왔는데,
정작 내가 뭘 잘하고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나를 알고, 할수록 힘이 나는 나만의 일을 찾아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 그게 비전캠퍼스가 만들어지는 이유입니다.
이런 분께
비전캠퍼스는 40~55세,
커리어의 절반을 지나온 분들을 위해 설계됩니다.
퇴직 전이든, 퇴직 후든 — 지금이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20년 경력이 있는데도 "저는 이게 강점입니다"라는 말이 안 나오는 분
조직 안에서 안전하게 있지만, 10년 후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분
AI를 쓰긴 쓰는데, 어떻게 활용해야 내 가치가 올라가는지 모르겠는 분
퇴직 후를 너무 늦지 않게, 하지만 너무 조급하지 않게 설계하고 싶은 분
세 가지 축
하나씩 배우고, 올라갈수록 합쳐집니다.
이 셋이 만나는 자리에 당신만의 커리어 설계도가 그려집니다.
버크만 공인 프로파일링을 기반으로, 흥미·행동·욕구의 패턴을 객관적으로 읽는 법을 배웁니다.
AI를 그냥 써보는 게 아니라, 내 일과 정체성에 맞게 활용하는 법을 설계합니다.
일하는 시간 외에도 돈이 흐르는 구조를 이해하고, 나만의 자립 기반을 설계합니다.
통합 과정
각론을 익힌 후, 통합과정에서 하나로 합쳐집니다. 이것이 비전캠퍼스의 최종 목적지입니다.
"할수록 힘이 나는 나만의 일"을 찾아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일하는 삶의 설계도
강사 소개
LG전자 22년 — R&D, 마케팅, HRD·DX를 거친 강사·작가·코치.
버크만 공인강사, KPC 전문코치, AI-POT 1급.
소식 받기
비전캠퍼스는 2027년 파일럿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얼리버드 소식, 무료 콘텐츠, 파일럿 과정 안내를 먼저 받아보세요.
스팸 없이, 중요한 소식만 드립니다.